| '그 남자의 기억법' 오늘(15일) 결방, 아쉬움 달랠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
| 2020. 04.15(수)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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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남자의 기억법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이 결방 아쉬움을 달랠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연출 오현종) 측은 15일 김동욱과 문가영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게재했다. 공개된 스틸 속 김동욱과 문가영은 모니터링 중에도 꼭 붙어 있는 모습을 보였다. 문가영은 김동욱에게 흥미롭다는 듯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보여주는가 하면, 밝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김동욱 문가영의 포옹 장면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극 중 심도 높은 감정 연기를 펼쳤던 두 사람은 쪼그려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그네를 타며 장면에 대해 상의하는 등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제작진은 "김동욱과 문가영은 현장에서 친밀하고 가깝게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며 촬영하는 중"이라며 "두 사람의 케미와 호흡이 화면에 고스란히 담기고 있다. 결방으로 인해 아쉬움이 큰 만큼 완성도 높은 방송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전했다. 16일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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