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신예은·서지훈, 김명수 흔적 찾아 헤맨다 [T-데이] |
| 2020. 04.15(수) 1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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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 신예은과 서지훈이 사라진 김명수의 흔적을 찾아 헤맨다.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연출 지병현) 측은 15일 신예은과 서지훈이 밤거리를 애타게 질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과 서지훈은 김명수가 그려진 전단지를 품고 골목골목을 샅샅이 뒤진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신예은과 다급히 뛰어다니는 서지훈의 호흡이 뒤엉키면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특히 수상한 남자를 목격한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굳어버리고 만다. 신예은과 서지훈의 골목길 추격 장면은 지난달 5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촬영됐다. 신예은과 서지훈은 스태프들의 안부를 챙기며 밝게 촬영장에 들어갔다. 이후 리허설이 시작되자마자 긴박한 상황 속으로 몰입해 긴장된 감정을 폭발시켰다. 제작진은 "끔찍한 상처를 보듬고 치유할 청춘들의 이야기가 대기 중이다"라며 "평화롭던 '어서와'에 어떤 중요한 사건이 벌어질지, 그 사건들은 김명수와 어떤 연관이 있을지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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