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스태프 전원에 떡 선물 "고맙고 사랑해" [TD#] |
| 2020. 03.25(수)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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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스태프 전원에게 떡을 선물했다. 차예련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참 빠르다. '우아한 모녀'가 3회를 남겨 놓고 있다. 함께 해서 진심으로 행복했다"라며 "스태프들을 위한 작은 떡 선물을 준비했는데, 좋아해 주시니 마냥 행복하다"라고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저를 항상 예쁘게 담아주시고, 힘나게 해 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오늘 101회에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스태프들과 함께 브이 자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차예련은 베이지 색 패딩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예련이 출연 중인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은 결말까지 단 3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24일 방송된 '우아한 모녀'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차미연(최명길)에게 진심 어린 사죄와 함께 고개를 숙이는 인철(이훈)의 모습이 방송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차예련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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