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이태원 클라쓰' 마지막 촬영 소감 "밤톨 커트만 42번" [TD#] |
| 2020. 03.18(수)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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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서준이 '이태원 클라쓰'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박서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8.26~2020.03.18 '이태원 클라쓰'. 아참 밤톨 커트 42번 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스태프들이 풍선과 스티커를 이용해 꾸민 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조광진·연출 김성윤)에서는 조이서(김다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애써 외면하는 박새로이(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원(안보현)은 김희훈(원현준)과 함께 조이서를 납치했다. 박새로이와 장근수(김동희)는 조이서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차에 들이받는 사고를 당한 박새로이는 의식을 잃어갔다.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이태원 클라쓰'는 오는 20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서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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