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최송현, 이재한에 "집에 들어온 기념으로 뽀뽀해달라" 심쿵
2020. 03.16(월) 23:49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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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부럽지'에서 최송현이 이재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최송현과 이재한의 리얼 연애가 공개됐다.

이날 최송현과 이재한은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마치고 제주도에 위치한 숙소에 도착했다. 최송현은 이재한에게 "집에 들어온 기념으로 뽀뽀해달라. 고기에서 눈을 못 뗀다. 섭섭하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소고기를 구워 먹었다. 최송현이 먹는 모습을 본 이재한은 "맛있냐. 먹을만하냐"고 말했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밥을 먹을 때도 시선을 떼지 못했다. 밥을 먹던 중 최송현은 이재한에게 윙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소고기를 먹을 때도 발 허그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라비는 장도연에게 "연습해보자"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큰 발을 자랑하며 "안 감아진다. 300mm 감아지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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