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양준일, 리아킴과 컬래버레이션 [T-데이]
2020. 03.13(금) 17:53
양준일
양준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음악중심'에서 가수 양준일이 안무가 리아킴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14일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양준일이 리아킴과 '댄스 위드 미 아가씨(Dance with me 아가씨)'로 합동 무대를 펼친다.

지난 1월 방송된 '음악중심'에서 양준일은 데뷔곡 '리베카'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변함없는 열정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양준일이 이번에는 리아킴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양준일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리아킴과 게스트로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특히 리아킴은 양준일의 '리베카' 무대에서 마이클잭슨 느낌을 받았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합동 무대 가능성을 암시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제작진은 "양준일과 리아킴은 이번 무대를 위해 편곡은 물론, 안무까지 새롭게 구성해 스페셜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두 사람의 독특한 개성이 어우러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14일 오후 3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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