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애중계' 김성주 "제작진, 나만 믿고 의지 한다" [T-데이] |
| 2020. 03.13(금) 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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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애중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애중계'에서 방송인 김성주가 제작진에 대한 믿음을 드러낸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평균 연령 74세의 선수들이 생애 마지막으로 도전하는 황혼 미팅 특집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오프닝 녹화 때 새로운 스코어로 만난 중계진은 결과에 승복하지 못한 채 서로를 견제했다. 김성주는 "제작진이 나만 믿고 의지 한다"며 자신에게 진행 사인을 보내는 제작진을 향해 눈길을 보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왜 이렇게 멘트 욕심을 내냐"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멘트를 사사건건 물고 늘어졌다. 이후 서장훈은 "내가 김성주보다 먼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경력 줄 세우기에 과몰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안정환은 '편애중계' 사상 최초로 편애 선수를 가로채는 묘책을 부렸다. 이를 본 김병현은 "이건 좀 아니다"라며 독설했다. 중계진들의 서열정리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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