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4' 양준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CF 찍었다" 고백 |
| 2020. 03.12(목) 23:48 |
| ||||
![]() |
| 해투4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투4'에서 가수 양준일이 생애 첫 CF를 찍었다고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시간여행자' 특집으로 양준일 노사연 아유미 영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양준일은 "'슈가맨' 촬영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근데 운영하고 있는 식당에 전화가 계속 오더라. 그래서 정리 없이 잠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팬클럽 팬미팅을 마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근데 그 순간 인생 첫 CF 모델에 발탁됐다. 덕분에 한국에 거주 자금을 마련했다. 지금은 완전히 한국에 정착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유재석은 양준일에게 "요즘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가 있다고 하던데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양준일은 "정말 너무 감사하게도 다들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신다. 다이아반지, 눈깔사탕 같은 반지를 끼신 분들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투4']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