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신이 떴다' 설운도→장윤정, 방탄트롯단 변신 [T-데이] |
| 2020. 03.11(수)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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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롯신이 떴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신이 떴다'에서 가수 설운도 진성 장윤정 주현미 김연자가 방탄트롯단으로 변신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사전 공개 당시 화제가 됐던 방탄트롯단의 눈물겨운 티저 촬영 도전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다섯 명의 멤버들은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티저 촬영을 하기로 했다. 거실에 설치된 크로마키(합성 촬영용 블루 스크린)를 발견한 이들은 "티저를 어떻게 찍는 거냐"라며 궁금증을 내비쳤다. 멤버들은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디앤에이(DNA)'를 트로트 버전으로 재탄생시키는 티저 콘셉트가 공개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들은 생소한 가사에 빠른 비트, 현란한 안무 동작이 담긴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난색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들은 난생처음 아이돌 곡을 시도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다섯 명의 멤버들은 막막함에 맹연습에 돌입했다. 이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방탄소년단을 스캔하고, 매니저 정용화의 도움을 받아 연습에 매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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