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정찬성, 찌개백반 시식 후 장모에 사과 [T-데이] |
| 2020. 03.11(수)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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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에서 UFC 선수 정찬성이 찌개백반 시식 후 장모에게 사과를 건넨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 공릉동 기찻길 골목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홍진영은 야채곱창집을 찾아 야채곱창 시식에 나섰다. 그는 솔루션을 마친 야채곱창을 먹었음에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아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이에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정인선이 투입돼 야채곱창을 맛봤고, 정인선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홍진영은 시식을 멈췄다. 이밖에 삼겹구이집은 비린 냄새로 지적받은 고등어구이 메뉴를 대체할 1인 김치찜을 선보였다. 시식에 나선 백종원은 국물 맛을 보자마자 "김치찜에 어떤 게 들어간 거냐"라며 레시피 점검에 나섰다. 이후 삼겹구이집 사장은 촬영 이후 건강 악화로 일주일 동안 영업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백종원을 감동시켰던 찌개백반집에는 정찬성이 방문했다. 그는 별명에 걸맞게 클래스가 다른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폭풍 숟가락질을 하던 정찬성은 급기야 "장모님 죄송하다"라고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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