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사2' 오늘(11일) 첫 방송, 새 멤버→남사친 손님 '관전 포인트 셋' |
| 2020. 03.11(수)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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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다사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다사'가 시즌 2로 돌아온다. 방송인 이지안 배우 유혜정 가수 정수연의 투입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가 11일 첫 방송된다. 이들은 더욱 화끈해진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즌1에서는 연예계 대표 돌싱녀(돌아온 싱글 여자)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믿도 있게 그려내며 방송 내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 달 여의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찾아오는 '우다사2'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새 맴버 이지안 유혜정 정수연, 웃음·눈물 가득 일상 공개 '우다사2'에서는 이지안 유혜정 정수연이 새 멤버로 투입돼 기존 멤버인 박은혜 김경란과 호흡을 맞춘다.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한 세 사람은 첫 방송부터 자신들의 리얼한 일상을 시원하게 공개한다. 유기견·유기묘 7마리와 함께 사는 이지안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부터 어느덧 성인이 된 딸 규원이와 친정 엄마를 모시고 사는 유혜정의 삶까지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MBN '보이스퀸'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정수연의 가슴 뭉클한 사연도 펼쳐진다. '우다사 클럽' 전격 오픈, 더욱 후끈해진 39금 입담 시즌2 첫 방송에서는 '우다사 클럽'을 전격 오픈, 돌아온 언니들의 나들이로 컴백 신호탄을 쏜다. 이들은 와진 한 잔과 함께 마음을 터놓기 시작했고,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 속 후끈한 입담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날 영화 '가루지기'의 어린 옹녀 역으로 아역배우 생활을 했던 이지안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난자 냉동으로 하나 된 거침없는 토론까지 파격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멤버들의 높은 입담 수위에 "전반적인 모자이크 처리를 부탁한다"고 선언한다. '남사친' 한상진, 양재진 손님 등판 '든든한 지원 사격' 시즌1과 마찬가지로 메인 MC는 신동엽이 맡는다. 그는 멤버들의 삶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한다. 특유의 재간둥이 매력으로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속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첫 회에서는 박은혜의 절친인 배우 한상진과 김경란의 절친인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이 손님으로 함께하며 멤버들의 이야기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인다. 막역한 사이에서 할 수 있는 조언 등 심도 깊은 대화가 이어지며 멤버들의 새 출발을 적극 지원한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처음 만난 자리부터 마음을 활짝 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이뤄냈다"며 "이들이 '우다사2'를 통해 새로운 사랑 찾기와 진정한 만남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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