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선우용여·조혜련 깜짝 등장…'세바퀴' 추억 소환
2020. 03.09(월)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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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이콘택트'에서 배우 선우용여와 코미디언 조혜련이 깜짝 등장했다.

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 박미선이 눈맞춤 신청자로 등장해 이경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박미선과 이경실의 눈맞춤 도중 몰래 온 반가운 손님으로 선우용여와 조혜련이 등장했다.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 네 사람은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조혜련은 출연 계기에 대해 "박미선 언니가 우리를 소환했다. 박미선 언니가 이경실 언니에게 다 말하지 못한 것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MBC 장수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을 회상했다. 그는 "내가 요새 유튜브 영상들을 많이 본다. 댓글 중 가장 많은 게 이분들이 정말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는 댓글이다. 이경실 언니가 너무 웃기다고 적혀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강호동은 "최근 '세바퀴 영상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레전드 영상들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하하도 "'세바퀴' 영상들은 보면 지금 트렌드와도 어울리는 방송이다"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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