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유재석, 뱉는 말마다 명언 "공부에 지름길은 없다" [T-데이]
2020. 03.05(목) 14:33
해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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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투4' 유재석이 명언을 쏟아낸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아무튼, 한 달'의 두 번째 프로젝트 '공부' 편의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꾸준한 공부법을 택한 거북이 팀 유재석 허정민과 벼락치기 공부법을 택한 토끼 팀 홍진경 조세호의 3, 4주 차 솔루션과 다시 치는 토익 시험의 결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재석은 특유의 성실함으로 거북이다운 공부를 이어갔다. 그는 차와 촬영장에서 틈틈이 공부를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솔루션이 끝난 뒤 이를 본 유재석은 "저건 어디였지"라며 기억도 못 할 정도로 다양한 곳에서 공부를 진행했다.

특히 유재석은 "공부에 지름길은 없는 것 같다. 묵묵히 끝까지 하는 수밖에 없다"라고 또 하나의 명언을 남겨 함께 공부한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그의 모습을 본 조세호는 "마치 수능 만점 받은 만학도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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