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경규, 험난했던 태국 마사지 수난기 '불꽃 따귀세례' |
| 2020. 03.05(목) 11:12 |
| ||||
![]() |
|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 이경규가 기상천외한 태국 마사지를 체험한다.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 등 5인 편셰프가 여섯 번째 주제 '달걀' 메뉴 개발에 몰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태국으로 향한 이경규는 색다른 달걀 요리를 맛보기 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그러던 중 이경규는 우승을 위한 기를 받기 위해 태국의 마사지를 받기로 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그럴 줄 알았다"라고 핀잔했다. 하지만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이경규의 수난기가 시작됐다. 이경규가 마사지를 받기 위해 찾은 곳에는 난해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경규가 자리에 앉자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왔고, 마사지사는 쉴 새 없이 이경규의 따귀를 때렸다. 이경규의 수난기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마사지가 끝난 뒤 거울 앞에 선 이경규는 의외의 마사지 효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꽃중년으로 거듭난 이경규의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모아진다. 6일 밤 9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