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트로트 가수다' 박혜신, 경연 앞서 공황장애 증상 [T-데이] |
| 2020. 03.03(화)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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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트로트 가수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가수 박혜신이 경연에 앞서 공황장애 증상을 호소한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는 조항조 김용임 박구윤 박혜신 박서진 윤수현이 새로운 가수로 합류한 유지나와 3라운드 1차 경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혜신은 "2위를 해도 여유는 없다. 1위를 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라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박혜신은 리허설 진행 도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무대에 주저 않으며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박혜신은 "갑자기 식은땀이 나면서 호흡이 잘 안되고 머리가 어지러웠다. 무대에서 공황장애 증상이 온 적은 처음이다"라며 "대단한 선배들과의 경쟁, 무대가 압박감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박구윤은 이번에도 부친인 박현진 작곡가의 히트곡을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편곡으로 경연을 펼쳤다. 또한 윤수현 역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4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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