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엄마와 함께 캐스팅 소식 들었다" |
| 2020. 02.26(수)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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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모른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안지호가 '아무도 모른다'의 합류 소감을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 제작발표회가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정흠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서형 류덕환 박훈 안지호가 함께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지호는 합류 소감에 대해 "첫 드라마다. 나는 오디션을 통해 들어왔다. 작품에 캐스팅됐다는 사실은 엄마랑 차를 타고 가다 들었다"며 "대본을 읽어봤는데, 어른과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첫 번째 드라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감독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고은호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아이들마다 각자의 아픔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아직은 연기적으로 모든 부문에서 부족하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라는 생각으로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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