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레이디스 코드 이소정 "'보코' 단톡방, 말 안 한지 5년 됐다"
2020. 02.26(수) 13:32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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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이소정이 '보이스 코리아'(이하 '보코') 단톡방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는 가수 손승연 유성은 이예준 이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소정은 '보코' 단체 톡방이 있냐는 질문에 "있었다. 하지만 말 안 한지 5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손승연은 "사실 '불후의 명곡'에서 나 유성은 이예준 지세희가 무대를 꾸몄던 적이 있다. 그 톡방은 아직도 활발하다. 근데 전체 톡방은 5년 전부터 말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DJ 김신영은 "다들 먼저 나가지 못하고 있는 거 아니냐. 연락을 서로 기다릴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승연 유성은 이예준 이소정은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2에서 남다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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