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커플 좀비 게임, 잡히면 오늘부터 1일 [T-데이] |
| 2020. 02.25(화)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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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이 공식 커플을 걸고 좀비 게임을 펼친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3개월간 공식 커플을 걸고 좀비 게임을 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청춘들은 커플 좀비 게임을 진행했다. 커플들은 이인삼각으로 발을 묶어 도망 다니고, 술래에게 잡히면 3개월간 공식 커플이 되기로 했다. 청춘들은 좀비 게임 시작 전 무작위로 짝을 정했다. 특히 맺어진 5쌍의 커플 중 최성국 박선영이 운명적으로 커플이 돼 모두의 환호를 샀다. 좀비 게임을 마친 커플들은 "근래 '불타는 청춘'에서 한 것 중에 가장 힘들다"며 호소했다. 김광규의 노력 끝에 성사된 한 커플은 번호 교환과 애칭을 정하는 모습이 목격돼 모두에게 설렘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날 청춘들은 숙소 근처 체육관에 모여 1년 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아온 손님을 위한 이벤트를 열어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청춘들의 휴대전화로 특급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확인한 이연수는 "소름 끼친다"고 말해 모두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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