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피, 옷 판매 수익금 기부 "유기견 센터에 작은 선물" [TD#] |
| 2020. 02.24(월)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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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리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슬리피가 직접 만든 옷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기부했다. 슬리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만든 옷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작은 선물을 유기견 센터에 보내드렸다. 베풀며 살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슬리피가 유기견 센터에 선물한 강아지 사료, 배변패드, 간식 등이 담겼다. 슬리피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슬리피는 지난해 9월 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생활고를 겪어 온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최근 PV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대표로 자리했다. 슬리피가 설립한 PVO는 포지티브 바이브스 온리(Positive Vibes Only)의 약자로 슬리피를 비롯해 래퍼 리쿼, JD와 함께 활동 중인 크루 이름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슬리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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