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랑마켓' 이연복 셰프, 중고 거래 위해 집+사무실 털었다 |
| 2020. 02.24(월)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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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랑마켓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랑마켓'에서 이연복 셰프가 성공적으로 중고 거래를 마쳤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중식계의 레전드 이연복이 판매 요정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에게 중고 물건 판매를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자신의 레스토랑 사무실과 대규모 저택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레스토랑 3층에 있는 개인적인 사무실 공간을 스스럼없이 오픈하며 중고 거래의 시작을 알렸다. 이연복은 대만에서 유명한 중식도 새 제품과 핸드 드라이어, 영업용 전화기 등을 내놓았다. 또한 이연복은 3대가 모여 사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그는 집에 손자를 위해 설계된 미끄럼틀과 길고양이들이 쉬어갈 수 있게 마련한 쉼터 등을 통해 인간적인 매력을 뽐냈다.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은 이연복의 물건들을 꼼꼼히 살피고 어떤 식으로 판매할지 전략을 세우며 한층 더 프로페셔널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서장훈은 유아용 헤드폰, 필름 카메라, 대만 중식도를 골랐고 장윤정은 전기밥솥, 커피 머신, 텀블러를 선택했다. 유세윤은 드론, 운동기구, 핸드 드라이기를 골라 본격적인 판매 경쟁에 뛰어들었다. 물건 선점부터 가격 책정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눈치 싸움 끝에 게시글을 올린 결과 이 날의 판매 요정에 장윤정이 등극했다. 밥솥과 커피머신을 제한시간 2시간 내에 연달아 파는 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유랑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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