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OCN '트레인' 확정…멜로→장르물까지 믿.보.배
2020. 02.24(월)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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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윤시윤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19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윤시윤은 올해 상반기에 방송되는 OCN 새 드라마 '트레인'에 출연을 확정했다.

'트레인'은 연쇄살인마에게 연인을 잃은 남자가 그녀가 살아있는 평행우주에서 여자를 지키려는 내용을 그리는 SF 멜로물. 윤시윤은 '트레인'에서 두 개의 세계에 존재하는 강력3팀 팀장 서도원 역할을 맡는다.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어 또 1인 2역에 도전하는 것.

이로써 윤시윤은' 녹두꽃',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이어 '트래인'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멜로부터 장르물까지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보여 준 그가 또 한번 안방을 장악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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