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 나이는? '올해 81세' |
| 2020. 02.06(목) 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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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밥상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불암의 나이가 화제에 올랐다. 6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최불암이 우리나라 지역 밥상을 찾아 떠났다. 이와 함께 최불암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나이 81세다. 최불암은 81세의 나이에도 '한국인의 밥상'에서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불암의 아내인 김민자는 올해 79세다. 지난 1970년에 결혼한 두 사람은 2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최동녘과 딸 최동비가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불암이 제주도를 찾아 방어부터 벵에돔까지 한껏 물오른 바닷고기를 소개했다. 회유어종인 방어는 시베리아 동쪽 끝 캄차카반도에 살다가 날이 추워지면 동해를 거쳐 남쪽 제주 앞바다로 돌아온다. 또한 암초에 붙은 돌김을 뜯어먹고 살아서 독특한 풍미가 있는 벵에돔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었지만, 지금은 인기가 상당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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