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이홍렬, 쑥섬 갯바위 낚시 도전 (6시내고향)
2020. 02.05(수) 19:06
6시 내고향, 전영록 이홍렬
6시 내고향, 전영록 이홍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6시 내고향'에서 가수 전영록, 방송인 이홍렬이 전남 고흥군 쑥섬(애도) 갯바위 낚시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섬마을 하숙생' 코너에서는 이홍렬 전영록이 출연했다.

50년 지기 친구인 이홍렬은 이날 쑥섬에서 하숙 생활 중인 전영록을 만나기 위해 섬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함께 보트를 타고 쑥섬 일대를 돌며 경치를 감상했다.

이홍렬은 "일주일만 머물고 싶다"며 쑥섬에서의 생활을 부러워 했고, 전영록과 함께 낚시를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영록은 쑥섬 하숙생 생활을 끝냈다. 하숙집 주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전영록은 직접 토스트를 만들어 정든 마을 주민들에게 선물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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