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신동, 스페셜 DJ 소감 "외할머니 집 같은 느낌" |
| 2020. 02.05(수)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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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스페셜 DJ 소감을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휴가를 떠난 김신영을 대신해 신동이 진행을 맡았다. 신동은 "MBC 라디오는 사실 우리 집이다. 외할머니 집 같은 느낌이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10년 전 김신영과 함께 '심심타파'를 함께 했다. 그때 PD와 작가가 '정희'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심심타파' 시간대가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취율이 남달랐다. 당시 우리가 시끄럽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왔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신동에게 " 턱선 어디 갔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동은 "이 곳 조명이 너무 밝아서 그렇다. 몸무게는 그대로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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