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츤데레 정준호, 아내 이하정에게 깜짝 애정표현 |
| 2020. 01.28(화)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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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츤데레(까칠한 말투나 행동과 달리 따뜻한 속내를 지닌 사람) 매력을 가진 정준호가 이하정에게 깜짝 애정표현을 전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반가움을 안긴다. 이하정과 딸 유담이가 정준호가 열연한 영화 '히트맨' 시사회에 출동해 응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하정은 결혼 후 처음으로 남편을 위한 내조 도시락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시작부터 불안한 기운을 내뿜었다. 결국 빵을 다 태워버린데 이어 냄비에 끓이던 생강차 역시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들었다. 이하정은 우여곡절 끝에 갓 7개월을 넘긴 둘째 딸 유담이를 데리고 시사회로 출동했다. 시사회 장소에서 정준호와 함께 영화를 찍은 권상우 황우슬혜 이이경을 만났다. 권상우는 유담이를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했다. 그는 촬영 내내 유담이만 안고 있는 껌딱지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정준호는 영화 시사회 무대 도중 아내 이하정만이 알아볼 수 있는 깜짝 애정표현을 해주기로 약속했다. 과연 수많은 관객이 지켜보고 있는 공식석상에서 아내만을 위한 애정표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해 근황을 전한다"며 "정준호가 이하정을 위한 특별한 애정표현과 더불어 이하정의 특급 내조 서비스가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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