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4' 정준하, 바보 이미지는 유재석 탓? '서운함 토로'[T-데이] |
| 2020. 01.23(목)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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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투4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투4' 정준하가 감나무에서 떨어졌다는 오해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한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정준하 문천식 박소영 김종민 윤성호 등 대한민국 예능계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바보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정준하는 꼬치구이 등 4개 가게 사장으로 일하는 바쁜 근황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또한 농촌진흥청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정준하는 유재석에게 서운한 점을 이야기했다. 그는 유재석이 자신을 흉내 내면서 바보 이미지가 더욱 강해졌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유재석이 나에게 감나무에서 떨어졌다는 설정을 준 이후 많은 사람들이 진짜 감나무에서 떨어졌냐고 물어본다"며 억울함을 표현했다. 그런가 하면 정준하는 당시 도전들 중 가장 힘들었던 극한의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몬드 6알 때문에 살 수 있었던 에피소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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