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수업' 측 "구사랑, 최근 하차 의사 밝혀…아직 논의 중" [공식입장] |
| 2020. 01.22(수)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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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사랑, 맛있는 수업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근 반려동물 학대 논란으로 화제가 된 아역배우 구사랑(8)이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에 하차 의사를 밝혔다. SBS 어린이 프로그램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이하 '맛있는 수업') 측은 22일 티브이데일리에 "구사랑 측이 지난 21일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하지만 아직 논의 중에 있으며 하차에 대해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맛있는 수업' 측은 "구사랑이 본래 격주로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결방된 분량도 많다. 따라서 구사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오는 2월 말까지 정상적으로 방송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사랑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물 상자를 개봉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선물 상자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선물한 것으로, 구사랑은 설렌 표정으로 상자를 뜯기 시작했다. 그러나 고양이가 상자에 관심이 생겼는지 구사랑에게 다가왔고, 구사랑은 반려묘를 밀쳐내거나 혼내는 모습을 보여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논란이 일자 구사랑 측은 유튜브 영상을 삭제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구사랑의 어머니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주의하겠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작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사랑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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