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랑 고양이 학대 논란, 2011년생 아역 모델 '그는 누구?'
2020. 01.20(월) 18:28
구사랑 고양이
구사랑 고양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역 모델 구사랑이 고양이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구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 자민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언방식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구사랑은 고양이가 박스에 다가서거나, 들어가자 거칠게 밀어내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학대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영상은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번졌고,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구사랑이 누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

2011년생 아역 모델인 구사랑은 지난해 '2019 SBS 가요대전'에서 방탄소년단과 오프닝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현재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에 출연, 능숙한 진행 솜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던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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