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금새록, 두 번째 출연만에 지인 꽂아"
2020. 01.19(일) 17:33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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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금새록이 두 번째 출연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강한나 금새록 박초롱 이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금새록은 게스트 소개 시간에 "지난번 촬영 때는 친하지 않은 분들하고 나와서 어색했다"며 "이번에는 제대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진에게 친한 언니랑 나오고 싶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금새록은 두 번째 출연 만에 지인을 꽂았다. 영향력이 정말 대단하다. 석진이 형은 10년 방송하면서 한 번도 본인 사람을 꽂은 적이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나도 겨우겨우 버티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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