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애중계' 김병현, 시간 다가오자 "기지국에 문제 있을 수도 있어" |
| 2020. 01.14(화)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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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애중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애중계' 김병현이 촉박한 시간 때문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모태솔로 3인방의 연말 파티 결과가 공개되는 동시에 새로운 편애 대결이 시작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솔로 파티에 참가한 농구팀과 야구팀 선수가 치명적인 삼각 스캔들을 터뜨렸다. 지켜보던 안정환은 "나 같으면 방송이고 뭐고 마음에 들면 나간다"며 박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애프터 신청받기 결과가 공개됐다. 파티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애프터 신청을 기다리던 세 명의 선수들은 마감 시간인 12시까지 모두 애프터 신청을 받지 못했다. 이에 김병현은 "기지국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며 현실을 부정했다. 거절한 여성들은 "이상형과 거리가 멀어서 그런 선택을 했다" "벌써부터 남자친구처럼 대하셔서 부담스러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편애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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