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장인 장욱조, 백청강·HYNN 극찬 "예쁘게 부른다"(불후의 명곡)
2020. 01.11(토) 18:43
불후의 명곡 김건모 장인 장욱조 팝핀현준 박애리 알리 백청강 육중완 밴드 HYNN 박혜원 김경훈
불후의 명곡 김건모 장인 장욱조 팝핀현준 박애리 알리 백청강 육중완 밴드 HYNN 박혜원 김경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백청강과 HYNN 박혜원이 장욱조가 작곡한 노래로 대결을 펼쳤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장욱조가 전설로 출연한 가운데 팝핀현준 박애리, 알리, 백청강, 육중완 밴드, HYNN 박혜원, 김경훈 등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장욱조는 1960년대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조용필 이미자 최진희 등 당대 최고의 가수들의 명곡을 작곡한 작곡했다. 또한 장욱조는 장지연의 아버지이자 김건모의 장인이기도 하다.

이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백청강은 장욱조가 작곡한 조용필의 '상처'로 무대를 펼쳤다.

이어 HYNN 박혜원은 최진희의 '꼬마인형'으로 무대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장욱조는 백청강의 무대에 대해 "이 노래가 부르기가 어렵다. 그런데 굉장히 예쁘게 잘 불렀다. 앞길이 보인다. 좋은 기회가 되면 좋은 곡을 주고 싶다"고 극찬했다.

또한 장욱조는 HYNN 박혜원의 무대에 대해 "정말 욕심나는 인재다. 노래도 잘하고 예쁘다"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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