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경숙, 홍지희 향해 "급여 2배 줄테니 돌아와" |
| 2020. 01.08(수)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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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만 걸어요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꽃길만 걸어요' 경숙이 홍지희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에서는 짠 티 짱(홍지희)이 반지를 훔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안 구윤경(경숙)이 사남매식당에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는 짱이 구윤경의 반지를 훔쳤다는 오해를 받고 하루 아침에 구윤경의 집에서 쫓겨났다. 황수지(정유민)와 구윤경이 짱을 의심했던 것. 짱은 눈물을 흘리며 사남매식당에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운경이 짱에 대한 '반지도둑' 오해를 풀게 됐다. 반지는 다름 아닌 강아지 제니의 집에 있었다. 구윤경은 진실이 밝혀지자 짱을 잔인하게 몰아세웠던 것을 자책했다. 이에 구윤경은 사남매식당을 찾아가 짱에게 "급여 2배 올려줄테니 돌아오라"며 적극적인 구애를 시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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