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FC VS 백골부대 '뭉쳐야찬다' 7.6% 시청률 고공행진
2020. 01.06(월) 14:04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간다.

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7.6%(수도권 가구 시청률), 분당 최고 9.2%를 기록했다. 특히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타깃 시청률은 3.6%로 '미운 우리 새끼'에 이어 예능, 교양 프로그램 전체 2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쩌다FC'와 최정예 군부대 백골부대와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쩌다FC'는 낯선 그라운드와 백골부대의 응원, 매서운 한파 등으로 힘겨운 승부를 이어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다FC' 선수들은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뛰며 긴장감과 재미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김성주와 정형돈의 깨알 같은 중계 역시 쫄깃함과 유쾌한 웃음을 더했다.

다음주에는 공식 경기 16전 16패를 기록한 '어쩌다FC' 선수들이 제주도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모습이 예고됐다. 과연 이곳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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