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13일 디지털 싱글 기습 발매… 2개월만 초고속 컴백
2020. 01.06(월) 10:03
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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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지코가 지난해 11월 첫 솔로 정규앨범 '띵킹(Thinking)' 발표 이후 2개월 만에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6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오는 13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며 "이번에는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만의 흥겹고 위트 있는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코는 '띵킹(Thinking)' 발표 이후 2개월 만에 새 싱글을 발표하게 됐다. 지코는 신곡 발표 이후 다음달 22일, 23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킹 오브 더 정글-웨더 체인저(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 지코는 아티스트, 프로듀서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에 지난 4일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베스트 R&B 힙합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신곡을 통해 지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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