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맛' 신소율♥김지철, 초저가 셀프 결혼식 공개… "100만 원도 안 돼" |
| 2020. 01.06(월)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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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스몰웨딩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될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100만 원도 안 되는 예산으로 꾸린 초저가 셀프 결혼식 현장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신소율 김지철 예비부부의 프러포즈 현장이 최초로 공개됐다. 김지철은 대형 카페를 통으로 대관해 동료 뮤지컬 배우들과 피아노 세레나데까지 연습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를 본 신소율은 눈물을 흘리며 김지철을 꼭 끌어안았다. 이날 방송에는 이들의 파격적인 결혼식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결혼식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탓에 웨딩 플래너를 만나러 나섰다. 이곳에서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를 뜻하는 '스드메'부터 예물 3총사, 예단 3총사 등 결혼하는 데 필요하다는 각종 코스를 듣고 큰 혼란에 빠졌다. 두 사람은 높은 가격과 턱없는 예산에 결국 모든 결혼식 과정을 셀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대관료와 식사비, 세팅비까지 모두 합해 100만 원도 채 안 되는 리얼 초저가 셀프 스몰 웨딩을 완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부지런한 손길 덕에 말로만 스몰인 웨딩이 아닌 진짜 스몰 웨딩이 탄생했다'라며 "둘만의 결혼식을 통해 진짜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 달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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