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 연예대상 뒷이야기 "내년으로 미루자" [T-데이]
2020. 01.03(금) 13:42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의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무대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85회에서는 홍현희가 연예대상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홍현희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연예대상에서 카다시바 댄스팀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카다시바 댄스팀은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에서 AOA의 '너나해' 무대에 올라 강렬한 보깅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그룹이다. 이들의 만남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홍현희는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춤 연습에 매진했다. 하지만 몇 시간 뒤 홍현희는 지친 표정으로 "연예대상 내년으로 미루면 안 되냐"고 폭탄 선언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홍현희의 연습을 지켜보던 매니저 박찬열이 댄스 열정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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