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김영철ㆍ신동, 2019 종업식에 눈물 |
| 2019. 12.27(금)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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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는 형님' 멤버들이 종업식 중 눈시울이 붉어졌다. 2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2019 형님 학교 종업식'이 개최된다. 한 해 동안 형님학교를 빛내준 수많은 게스트의 맹활약 영상과 시청자가 사랑한 2019년 '아는 형님' BEST 명장면도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형님들은 "이 모든 것들이 올해 일어난 일이냐"라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형님들은 처음으로 속내를 내비치며 눈물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에 시상을 위해 찾아온 장성규와 신동까지 눈물을 터트렸다. 제작진들도 5년 만에 처음 보는 형님들의 모습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본 방송에서는 담지 못했던 미공개 영상과 형님 부문 시상식이 이어졌다. 형님들은 올해를 빛냈던 형님 학교 수상의 영광을 누가 가져갈지 궁금해하며 함께 한 해를 돌아봤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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