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타고가요2' 유이, 실수 남발 첫 승무원 경험 '울컥'
2019. 12.26(목) 10:50
비행기 타고 가요2
비행기 타고 가요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이가 자신이 저지른 실수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는 비타크루 5인방, 신현준 황제성 은지원 유이 송윤형의 첫 비행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첫 비행 당일, 승무원 경험이 있는 신현준과 황제성에 비해 신입인 은지원 유이 송윤형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특히 '열정 남매' 유이와 송윤형은 "2시간 밖에 못 잤어요", "한숨도 못 잤습니다"라며 첫 비행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유이와 송윤형은 막상 기내에 올라서자 환한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를 보여줬다. 하지만 승객 요청으로 급하게 갤리로 가게 된 유이는 선배로부터 자신의 실수를 듣고 당황하며, 동료들에게 "책임지지 못해 울컥했어요"라고 토로했다. 유이의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경력직 승무원인 신현준과 황제성도 오랜만에 비행기에 탑승해 예상치 못한 실수를 범하고 만다. 신현준은 처음 만져본 유상 판매 포스기에 적잖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제성도 기내 방송 중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이며 진땀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채널A]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비타크루 | 유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