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허참 "아내 얼굴 보기 힘들다"
2019. 12.13(금) 09:27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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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침마당'에서 허참이 아내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가족오락관' MC로 활동했던 허참이 출연했다.

허참은 아내를 떠올리며 "나는 아내를 속상하게 했지만, 아내가 나를 속상하게 한 것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같이 살아야 섭섭한 게 있을 텐데 행사나 방송 때문에 전국을 다니다 보니 '부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얼굴을 보기가 힘들다"고 털어놨다.

또한 허참은 "내가 전원주택에서 36년 동안 생활을 했다"며 "거기서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살다 보니 아내를 잘 못 봤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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