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2' 신민아, 이정재에 "많은 짐 지려고 하지 마라" 조언
2019. 12.10(화) 21:47
보좌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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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보좌관2' 신민아가 이정재에게 조언을 건넸다.

10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연출 곽정환, 이하 '보좌관2') 마지막 회에서는 강선영(신민아)이 장태준(이정재)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선영은 장태준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을 눈치채고 "집에 가자"며 그를 달랬다.

장태준은 이를 거절했지만, 강선영은 재차 쉴 것을 권유했다.

결국 장태준은 강선영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휴식을 취하던 장태준은 "미안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강선영은 따뜻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며 "너무 많은 짐을 지려고 하지 마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보좌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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