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엑소 매니저 변신 "안전 책임지겠다"
2019. 12.04(수) 15:26
장성규
장성규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엑소의 매니저로 활약했다.

4일 엑소는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을 마친 뒤 브이라이브(V Live)를 했다.

카이는 "라디오를 마친 뒤 다음 스케줄로 이동 중"이라며 "팬 여러분들이 아쉬울까 봐 방송을 켰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백현은 "매니저 형이 바뀌었다"며 "인사해달라"고 했다. 곧이어 방송 화면에는 운전을 하고 있던 장성규가 포착됐다.

장성규는 "엑소의 신입 매니저 장성규"라며 "엑소 많이 사랑해달라. 엑소 파이팅. 엑소 엘(엑소 팬클럽)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엑소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기에 과속은 하지 않겠다. 아직 일이 많이 서툴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굳센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장성규는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을 촬영하며 엑소 매니저 일일 체험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엑소는 최근 정규 6집 '옵세션' 발매 후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브이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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