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윤계상, 이언정 추억 회상 "불쌍해서 어쩌냐"
2019. 11.29(금) 23:31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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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초콜릿' 윤계상이 이언정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29일 밤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연출 이형민)에서 이강(윤계상)이 하늘나라로 떠난 엄마를 그리워했다.

엄마의 제사를 지내던 이강은 과거 엄마 정수희(이언정)에게 "서울에 안 갈 것"이라고 화를 내며 울먹거렸던 장면을 떠올렸다.

당시 정수희는 단호한 모습을 보이며 이강을 서울로 보냈다.

이강은 정수희의 영정 사진을 바라보며 "불쌍해서 어쩌냐, 우리 엄마"라며 착잡해했다.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신경외과 의사 이강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두 남녀가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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