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피 되고 살 된 시간" |
| 2019. 11.29(금) 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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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의 양식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양식의 양식'에서 백종원이 출연 비화를 이야기했다. JTBC 새 교양프로그램 '양식의 양식' 제작발표회가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JTBC 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JTBC 송원섭 CP를 비롯해 히스토리채널 박승호 본부장, 요리 연구가 백종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건축가 겸 대학교수 유현준, 대학교수 정재찬, 작가 채사장이 참석했다. 최강창민은 "각계각층의 훌륭한 분들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백종원, 유현준, 정재찬, 채사장을 두고 "알고 계신 게 많은 분들이라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을 것 같았다"며 "이분들과 '양식의 양식'을 출연하게 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최강창민은 8부작의 촬영에 대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양식의 양식'은 전 세계 음식 문화 속에서 오늘날 한식의 진정한 본 모습을 찾아가는 푸드 블록버스터 프로그램이다. 12월 1일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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