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김현철, 겸손한 면모 "곡 부탁하는 사람이 왕" |
| 2019. 11.28(목)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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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데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두데'에서 김현철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 입니다'(이하 '두데')는 'FM4U 아티스트 스페셜-김현철 데뷔 3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김현철, 박재정, 권진아, 일레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철은 "내 곡을 타이틀로 해 줬던 가수들에게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제는 곡을 부탁하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현철은 "부탁한 다음에 결제가 되는 날까지 '언제 결제가 될까?' 마음 졸이고 있는 입장"이라며 "누구든 부탁하는 사람이 왕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DJ 뮤지는 "내 곡도 부탁을 드렸었다"고 이야기했고, 김현철은 "아직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뮤지는 "반년이 넘게 쓰고 계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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