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왕종근 "남녀평등 사회에서 살고 있다" |
| 2019. 11.28(목) 0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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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왕종근이 남녀평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목요 이슈 토크 나는 몇 번'으로 꾸며진 가운데 '2019 한국 사회, 남녀는 평등한가?'주제로 진행됐다. 패널로 출연한 왕종근은 "사회가 무척 평등하게 가고 있다"며 "우리 집에서는 오히려 내가 아내보다 하위에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왕종근은 "옛날에 썼는데 지금 없어진 말 중에 '남존여비' '여필종부' 등이 있다"며 "없어진 것부터가 평등화가 돼 가고 있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왕종근은 "아파트에서 분리수거를 할 때 보면 예전에는 주로 부인들이 들고 나왔지만 최근에는 남성 반, 여성 반"이라고도 덧붙였다. 그는 "남자, 여자의 구분이 없어지며 평등 사회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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