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측 "유족 심리적 충격 크다, 루머 자제 부탁" [공식입장] |
| 2019. 11.24(일) 2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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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의 사망 소식과 관련해 공식입장이 발표됐다. 구하라 측은 오늘(24일) 공식입장을 통해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했다. 구하라 측은 "현재 구하라의 유족 외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크다. 이에 매체 관계자 분들과 팬 분들의 조문을 비롯하여 루머 및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며, 다시 한번 조문 자제에 대해서는 송구스러움을 전한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구하라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구하라 님 유족 외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큽니다. 이에 매체 관계자 분들과 팬 분들의 조문을 비롯하여 루머 및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며, 다시 한번 조문 자제에 대해서는 송구스러움을 전합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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