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펩시 콘서트' 화려한 포문 열다
2019. 11.24(일) 17:21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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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에이스가 펩시 콘서트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학생체육관에서는 '2019 펩시 콘서트#포더러브오브잇' 공연이 진행됐다.

에이스는 '언더커버'와 '삐딱선'으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 '언더커버'는 강력한 록 드럼과 기타 연주가 이뤄진 곡이다. '삐딱선'은 '언더 커버'의 연장선에 있는 곡으로, 에이스의 색깔을 드러내는 노래다.

멤버들은 절도 있는 안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무대를 마친 에이스는 "꼭 서보고 싶었던 꿈의 무대였다"며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서 영광"이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이어 에이스는 "많은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19 펩시 콘서트'에서는 펩시의 프로젝트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라비, 소유, 옹성우, 여자친구의 은하, 빅스의 홍빈을 비롯해 김재환, 뉴이스트, CIX(씨아이엑스), 에이스, 여자친구, 우주소녀, 정세운, 하성운, (여자)아이들이 출연한다.

또한 '2019 펩시 콘서트'는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에서 단독 생중계를 진행해 셀럽티비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방송한다. 이뿐 아니라 셀럽티비 VLIVE 및 유튜브, 페이스북 등 셀럽티비에서 운영하는 SNS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가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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