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1년 매출 12억 원, 반반 꼬막무침 맛집 화제 '어디?' |
| 2019. 11.19(화)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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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 반반 꼬막무침 맛집이 소개됐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가화맛사성' 코너에서는 강원 강릉시에 위치한 반반 꼬막무침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은 큰 그릇에 반은 꼬막 무침, 반은 꼬막 비빔밥을 담은 일명 '반반 꼬막무침'을 손님들에게 대접했다. 제철을 맞아 살이 오동통한 꼬막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사장은 여수에서 배달된 싱싱한 꼬막을 요리에 사용했다. 사장은 꼬막의 해감을 끝낸 뒤 펄펄 끓는 물에 살짝 데쳤다. 이때 사장은 소금을 한 스푼 넣었다. 그는 "소금을 넣어서 삶으면 소독도 되고, 소금으로 인해 단맛이 안 빠진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사장은 서리태(쥐눈이콩)를 이용해 요리에 쓰일 된장을 만들었다. 사장은 "된장 만든 지 3년이 지나면 간장처럼 담갔다가 노란 콩으로 메주로 쒀서 섞는다. 그럼 장이 무척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이밖에 그는 1년 매출이 12억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님들은 "쫀득쫀득하고 매콤하다. 느끼하지 않다" "식감이 좋다. 고소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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