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7' 은지원, 제작진에게 "뭐 하는 거냐" 화낸 사연 |
| 2019. 11.15(금) 21:37 |
| ||||
![]() |
| 신서유기7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신서유기7'에서 규현이 뽑기에 도전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동해바다에 위치한 숙소를 찾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민호,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은 동해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숙소로 들어왔다. 방 안을 돌아다니던 강호동은 "배가 고프다"고 이야기했다. 다른 출연진 또한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맞장구쳤다. 제작진은 출연진을 방석에 앉힌 뒤 그 앞에서 고기를 구웠다. 이날 저녁은 냉동 삼겹살이었다. 강호동은 "규현, 은지원, 이수근은 케냐 기린 호텔에 가기 전에 고기를 많이 먹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강호동은 제작진의 한 입 찬스를 쓰기 위해 갑자기 가위바위보 구호를 외쳤다. 가위바위보 끝에 찬스를 얻은 사람은 이수근이었다. 이수근은 환호하며 고기를 받아먹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며 배고파하던 은지원은 "지금 그런데 뭘 하면 되는 거냐"며 제작진에게 질문을 했다. 제작진은 "아직 룰을 설명 안 해줬냐"고 되물었고, 은지원은 재차 "뭐 하는 거냐"고 장난스럽게 화를 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7']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