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허재, 대선배 이충희 만났다 "다가가기 힘들었다" |
| 2019. 11.10(일) 2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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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농구 선수 출신 이충희와 허재가 만났다. 1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농구계 전설이자 허재의 선배인 이충희가 용병으로 등장했다. 어쩌다FC 멤버들은 이충희를 보고 크게 놀랐다. 특히 허재는 대선배의 등장에 "오셨습니까. 형님"이라며 크게 반겼다. 이후 허재는 "태릉에 처음 들어갔을 때 기분이 든다"며 "이충희는 무섭다기보다는 다가가기 힘든 선배였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이충희는 "나는 슛을 잘했지만 허재는 전체적으로 잘했다"며 허재의 실력을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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